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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면역과민반응개선 알렉스] 알렉스 덕분에 행복해요~ 체험단에 처음 선정되어 본 게 알렉스였어요! 약 한달 전, 우연히 아이프로슈머를 알게 된 후, 처음 신청한 알렉스가 운좋게 50명 안에 선정 됐어요! 체험단은 처음 되어 보는 거라 신기했어요! 배송왔을 때 사진을 아쉽게도 못 찍었어요. 뽁뽁이(?)에 잘 싸여서 안전하고 빠르게 배송왔어요! 후에, 아들 주려고 주문했었는데, 그 때도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 오더라구요! 우선 알렉스를 살펴봅시다! 알렉스는 다래추출물로 만들어 졌답니다. 1일 2회 1회 2정씩 먹어야 해요. 먹는 게 어쩌면 번거로울지도 모르지만 면역과민반응을 개선한다는데, 이정도 쯤이야. 전 아침먹고, 저녁먹고 먹었어요! 습관이 되서 한달이 지난 지금은 완전 잘 챙겨 먹어요. 이제 통이 거의 비었어요! 한달 후에는 아쉽겠더라는!!! 알렉스는 식약.. 더보기
미니카네이션 꽃바구니 지인이 부모님께 드린다고 부탁해서 만들어 드렸어요.미니카네이션.노무라잎,둥글례잎 더보기
사랑초 산책 나갔다가 사랑초 예뻐서 올립니다. 우리 동네에 피어있는 사랑초, 매년마다 이렇게 예쁘게 피어주어 고맙다. 더보기
부추감자전 재료 : 부추, 감자, 우리밀 밀가루, 약간의 소금, 물, 청고추 홍고추 다진 것 감자를 채 썰고, 부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부추와 감자에 우리밀 밀가루를 조금 넣고 섞어요. 그 후 약간의 소금과 물을 섞은 소금물을 조금씩 같이 섞어요. 그 후 청고추 홍고추 다진것을 조금 넣고 섞어요. 섞기 전에 팬을 달궈 주시면 더 좋아요~ 달궈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원형으로 부치면 된답니다. 저 위의 양이 이 한 판의 양이랍니다. 노릇노릇 익었을 때 뒤집어 주시고 약간 더 익히세요! 짜잔! 부추감자전이 완성되었답니다. 부추를 베란다에서 길러서 매일 조금씩 잘라 요리해 먹고 있어요. 직접 기른 부추라 맛도 더 좋고, 감자가 부추와 더해져서 부추감자전은 달다고 할까요. 맛있답니다. 더보기
산사의 자연을 담은 사찰음식 [냉잡채] 홍승스님께 배웠다. ☆ 재료: 당면 100그램, 표고버섯 6개, 양배추잎 2장, 적채잎 2장, 오이 1개, 상추 8장, 깻잎 8장, 팽이버섯 1봉지 ♬ 표고버섯양념 → 진간장 1 ts, 참기름 1 작은술 ♪ 잡채양념→ 맛간장1/2컵, 식용유1큰술, 설탕 1큰술 ♩ 냉잡채소스→ 겨자1큰술,진간장 2큰술,설탕 2큰술, 레몬즙 2큰술, 배즙 2큰술 채소를 많이 먹을수있는 요리 ♬ 만드는순서 1. 당면은 찬물에 1시간 정도 불린다. 2. 표고버섯은 채 썬 후 진간장과 참기름에 무쳐 기름 두른 팬에 살짝 볶는다. 3. 양상추,적채, 오이, 상추, 깻잎은 채 썰어 준비한다. 4.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 먹기 좋게 손으로 찢는다. 5. 불린 당면은 맛간장과 식용유, 설탕을 넣어 조린다. 6. 분량의 냉잡채 소스를 만든다. 7. 큰접시에.. 더보기
[ 영화 / 쿵푸팬더2 ] 쿵푸팬더 2를 봤어요. 쿵푸팬더 2 를 보고 왔습니다. 1은 보지 못한 상태여서 쿵푸팬더에서는 팬더 밖에 모른 상태에서 가서 영화 봤습니다. 혹여 1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2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했는데, 그런 일은 없더군요. 갔다와서 1편을 대여해서 봤는데, 쿵푸팬더 1은 용의 전사가 된 이유와 아빠 거위의 국수 비법을 통해 깨닫고 타이렁을 상대하고 그런 내용이었다면 쿵푸팬더 2는 무적 5인방과 합심해서 공작새 셴을 물리치고 쿵푸를 지키고, 내면의 평화라는 걸 익히는 내용이라고 할까요. 1과 2 둘다 영화가 주는 교훈이 있어서, 나름 괜찮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아, 그리고 쿵푸팬더 2에서는 쿵푸팬더 '포' 의 출생의 비밀도 나오지요. 공작새 셴은 사랑을 받지 못했다 생각하여 삐뚤게 자란 반면 '포'는 처음에는 내면의 .. 더보기
[ 영화 / 마마 ] 영화 마마, 세 가족의 사랑하는 법. 마마 감독 최익환 (2011 / 한국) 출연 엄정화,김해숙,유해진,전수경,류현경 상세보기 딸아이가 시사회 당첨되어 비오는 저녁 우산 하나에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잘 간 곳이 우리의 목적지가 아닌 다른곳이어서 온 몸에 힘이 빠지도록 걸어 목적지에 도착했다. 울며 웃으며 두시간이 금방 지날 만큼 재미있었다. 주변 다른 관객들도 울다가 웃다가 했다. 역시 시사회의 좋은 점은 관람객이 꽉 차 있으니까 더 재미있다는 것! 나 처럼 모녀지간에 영화 보러 온 사람도 많았다. 딸 덕분에 행복했다. 더보기
송광사, 갈때마다 새로운 느낌 ~송광사에서... 갈때마다 새로운 느낌~ 항상 가고싶은곳 송광사^^송광사에서...... 더보기